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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가을 은혜와 감동 속에서 마무리 된 ‘40일 특별새벽부흥회’(2003.9.8~10.18)의 열매라 할 수 있는 중보기도 용사들을 지칭한다. ‘특새’가 진행되는 동안 사랑의교회는 한국 사회에 만연해 있는 퇴폐풍조와 그 중심지인 강남의 향락 문화를 고품격 기독교 문화로 바꾸기 위해 ‘Clean' 운동을 전개했었는데, 이 운동을 지속적인 사역으로 이어가고, 나아가 민족과 세계와 열방을 위해 중보기도 하기로 서약한 이들이 바로 ’7000/700 기도용사‘들이다. |
‘7000 기도용사’는 엘리야 선지자가 바알의 선지자들과의 대결에서 승리한 후 슬럼프에 빠졌을때 하나님께서 주신 위로의 말씀 "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인을 남기리니다.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" (왕상 19:18)에 근거해서 붙여진 이름이며, ‘700 기선대’는 기드온과 함께 미디안을 물리쳤던 300용사에서 비롯되었다.
앞으로 ‘7000 기도용사’는 주 2회, ‘700 기선대’는 매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며 옥 목사님과 오 목사님의 기도경호요원으로 헌신하여 강남이 시대적 부흥의 진원지가 되도록, 열방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기도하여 경건의 특수성이 일반성이 되는데 앞장서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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